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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작성일 : 2020-06-08 / 조회 : 110

2025년, 교통체증 없는‘도심 하늘길’열린다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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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후 하늘을 나는 친환경·저소음 자동차로 출퇴근하는 시대가 열린다.

도시 권역 30~50km 이동거리를 비행 목표로 하는 UAM은 승용차로는 1시간 걸리는 거리를 20분 만에 도달할 수 있다. 버스·철도·PM(Personal Mobility) 등과 연계해 환승 시간을 최소화한 연계교통 서비스 일환으로 추진한다. 고도와 경로는 기존 헬기와 유사하지만, 전기동력을 활용해 탄소배출이 없고 소음도 80dB 수준인 헬기보다 낮은 65dB 수준이다. 특히, 기존 헬기와는 달리 날개와 로터를 혼합해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운임은 상용화 초기에는 40km(인천공항-여의도) 기준 11만원으로 모범택시보다 다소 비싼 수준이지만 시장이 확대되고 자율비행이 실현되면 2만원 수준으로 일반택시보다 저렴해질 전망이다. 다만, 자율비행은 기술개발과 감항당국의 안전인증 시간 소요로 2035년 이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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